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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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LG, 쿠바 국가대표 출신 3루수 가르시아 영입

LG 트윈스가 쿠바 국가대표 출신 아도니스 가르시아(33)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LG는 13일 외국인 선수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총 80만 달러(약 8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쿠바 출신의 오른손 타자인 가르시아의 주 포지션은 3루수다. 신장 175㎝로 큰 키는 아니지만 체중 95㎏의 다부진 체형이다.

쿠바 국가대표를 지냈으며 2015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3년간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3시즌 동안 244경기에 출장해 타율 0.267(896타수 239안타) 29홈런 110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16시즌에는 애틀랜타의 주전 3루수로 뛰며 134경기에서 타율 0.273(532타수 145안타) 14홈런 65타점 65득점 OPS 0.717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엔 손가락 부상으로 3개월 정도 결장하면서 52경기에서 타율 0.237 5홈런 19타점 OPS 0.620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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