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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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지원 현대 대북사업 대출 지원?… 사실 아냐 부인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는 13일 일각에서 제기된 현대의 대북사업 지원 과 관련 사실이 아니다 라며 부인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의 언론 인터뷰 기사를 언급하며 (문 의원의)대북송금특검에 대한 언급 중 현대가 북한에서 사업을 하기로 하고 이권에 대한 선금조로 돈을 보내려고 했지만 당장 현대가 돈이 없어 외환은행에서 대출하는 것을 박지원이 도와준 거란 말입니다 는 내용은 잘못 언급한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지간한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라면서 그러나 대북송금특검 관계 내용만은 후일 역사를 위해 해명하고 밝힌다 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현대를 위해 외환은행 등 어떤 금융기관에도 개입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한다 며 문희상 의원께서는 사실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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