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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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슬픔·괴로움. 노상 우리 곁에 … 그사이 시청자 울린 나문희 어록 5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인생의 깊이를 담아낸 나문희 표 어록이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하 그사이 )가 반환점을 돌아 한층 더 짙어진 감정선을 선보이며 2막의 문을 열었다. 시련 앞에 더욱 단단해진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의 재회를 이끌어낸 일등공신은 바로 할멈(나문희 분)이었다. 할멈이 강두와 문수에게 전했던 위로는 두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동력이 됐다. 평범하지만 삶의 깊이가 고스란히 녹아 든 할멈의 대사들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나문희였기에 더 진한 잔상을 남기는 나문희표 어록을 짚어봤다. #1. 함부로 재단할 수 없는 타인의 아픔 모르는 게 약이라는 것을 아는 게 힘. 우는 소리 크다고 더 아픈 거 아니다 문수가 사고 당시를 기억하지 못하자 강두는 혼란스러웠다. 사실대로 말해야 할지, 그냥 덮고 넘어가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할멈은 모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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