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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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4대강을 되살리자... 단, 청구서는 MB에게

낙동강 합천창녕보(합천보)의 수문이 활짝 열렸다. 9일 환경운동연합 생명의 강 특별위원회 는 낙동강 모니터링 도중에 합천보 수문 모두가 활짝 열린 것을 목격했다. 적어도 합천보의 상·하류 낙동강은 완전히 연결된 것이다.
즉, 합천보를 사이에 두고 그 위에 있는 달성보 직하류에서부터 합천보를 지나 함안보 상류까지 약 80㎞에 이르는 낙동강은 완전히 연결되어 함께 흐르게 된 것이다. 보로 막힌 낙동강 700리 중에서 25%의 낙동강이 비로소 연결된 것이다.
합천보의 관리수위는 해발 10.5m다. 이날 합천보의 수위는 해발 4.8m로 하류 함안보의 관리 수위와 같아졌다. 낙동강 수위는 합천보 상류 구간에서 5.7m나 내려갔다. 4대강 중에서 가장 큰 폭의 수문개방이 이루어진 것이다.
2011년 11월 합천보의 수문이 굳게 닫힌 후 만 5년 만의 일이다. 만 5년 만에 낙동강의 비록 일부 구간이긴 하지만 낙동강 재자연화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의 현장이 목격된 것으로 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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