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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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커리 빙의된 ‘스테판 재홍’ 3대3 농구 스타등극

[OSEN=잠실학생, 서정환 기자] 정재홍(32 SK)이 스테판 커리에 빙의됐다.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 행사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가장 관심을 모은 이벤트는 KBL 3X3 대학OB 최강전이었다. KBL 선수들이 출신대학을 바탕으로 헤쳐모여 3대3 농구대결을 펼쳤다. 우승팀에게는 모교에게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졌다. 선수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결전에 임했다.예선전 최고의 스타는 단연 정재홍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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