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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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초등학생이 그린 ‘괴물 그림’에 전문가 손길이 더해졌을 때...

요즘 많은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이나 스마트폰에 매달리는 등 갈수록 연필이나 색연필을 잡는 데 관심이 줄고 있다.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미국 텍사스 주의 ‘몬스터 프로젝트’ 그룹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인식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학교와 기관의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이를 예술가 130여명이 각자의 스타일대로 재탄생 시킨다. 이렇게 탄생된 작품은 프린팅 액자, 동화책, 문구 용품 등의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면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이 일이 꼭 아이들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몬스터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선 “이 일은 꼭 아이들만을 위한 일이 아니다. 아이들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환상적이고 기괴한 생각들이 우리에게도 많은 영감을 준다”고 밝혔다. 다음은 ‘몬스터 프로젝트’에서 발표한 작품이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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