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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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국민의당 “15일 실무접촉, 위장평화 회담 돼선 안 돼”




국민의당이 13일 북한이 평창올림픽 예술단 파견 실무접촉을 제안한 것에 대해 “북한의 신속한 실무추진은 환영하지만 위장평화 회담이 돼서는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이날 이행자 국민의당 대변인은 “지난 12월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핵실험 준비를 위한 작업 장면과 흙더미 등이 인공사진에 포착됐다”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평창올림픽에 선수단, 응원단과 예술단을 보내겠다고 하면서 한편으로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준비하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변인은 “북한의 이러한 이중적 행태는 용납될 수 없다”며 “북한이 평화적 평창올림픽을 말하면서 핵과 ICBM 완성의 시간벌기를 한다면 이는 기만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은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주장하면서도 지난 회담에서 비핵화는 의제가 아님을 강조했다”며 “정부는 한미연합훈련의 중단은 있을 수 없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핵화 주장은 물론 핵실험 징후에 대한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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