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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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아마존 CEO, ‘드리머’ 불법체류청년 장학금으로 350억원 기부




아마존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조스가 드리머(dreamer), 즉 유년기에 부모를 따라 미국에서 정착한 불법체류청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3300만 달러(약 351억 원)를 기부한다.

12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베조스는 부인 맥켄지와 함께 이민자들의 대학진학을 돕는 비영리단체 ‘더드림 닷 유에스(TheDream.US)’에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더드림 닷 유에스’는 전 워싱턴포스트(WP) 발행인 도널드 그레이엄이 2014년에 설립한 단체로 베조스가 낸 기부금은 지금까지 이 단체에서 받은 기부금 중 최고 금액이다. 베조스의 기부금으로 1000명의 드리머들이 대학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조스는 “내 아버지도 16세 때 쿠바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면서 “이 기부금이 오늘날의 드리머들을 돕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내 아버지는 ‘페드로 판 작전(미국 정부의 은밀한 지원과 당시 마이애미의 가톨릭 주교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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