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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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볼리비아에서 한국인 여성 시신 발견…칼 등 날카로운 것에 찔린 흔적




볼리비아 유명 관광지 인근에서 한국인 여성 1명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외교부가 13일 밝혔다.

외교부 “11일 저녁(현지시간)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인근 태양의 섬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고 밝혔다.

이에 볼리비아 경찰당국은 시신을 수도인 라파스로 이송해 부검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사인은 자상(칼 등 날카로운 것에 찔려서 입은 상처)이라고 당국자가 설명했다.

당국자는 또 “관할 공관인 주볼리비아대사관은 현지 경찰로부터 관련 통보를 접수받은 뒤 공관 직원을 현지에 파견, 부검 현장에 입회하도록 했으며 사망자 가족들에게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볼리비아 경찰당국에 우리국민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신재희 기자 jsh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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