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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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법 넥센 히어로즈, 지분 40% 홍성은 레이니어 회장에 넘겨야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프로야구 구단 넥센 히어로즈와 재미동포 사업가 홍성은 레이니어 그룹 회장의 구단 지분을 둘러싼 분쟁에서 홍 회장이 최종 승리했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최근 서울히어로즈(넥센 구단 법인)가 홍 회장을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패소를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사건 제외한 대법원 사건에서 원심판결이 중대한 법령 위반 등 사유가 없으면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곧바로 기각하는 것을 말한다. 재판부는 “원고의 상고이유 주장은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상 심리불속행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2008년 홍 회장은 넥센 히어로즈와 투자계획을 체결하고 총 20억원을 지원했다. 당시 넥센 히어로즈는 자금난에 처해 있었고, 홍 회장이 이를 지원한 것. 하지만 자금 지원 성격을 놓고 이장석 히어로즈 대표 측은 단순 대여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했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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