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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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홍종학 화재 취약 전통시장에 화재감지시설 강화할 것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서울 청량리 전통시장 인근 화재 발생 지역을 방문해 피해를 당한 상인들을 위로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2일 오후 11시 14분에 폐장 후 늦은 시간에 청량리 전통시장과 인접해 있는 무등록 시장 점포에서 발생했으나, 인근시장에 2014년 설치한 절연재로 만든 비가림막이가 화재가 번지는 않도록 큰 역할을 했다. 중기부는 동절기 취약전통시장에 대해 1시장 1담당자를 안전지킴이로 지정해 화재 안전점검, 현장 개선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피해를 입은 시장은 무등록시장으로 안전지킴이 대상에서 빠져 있으나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지자체 등 관계 기관이 스크럼을 짜서 신속하게 피해 시장 상황 파악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또한 정부의 지원사업에서 벗어난 무등록 시장에 대해서도 향후 지원 대책 등을 고민하고 관련 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다. 홍 장관은 “향후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위해 화재감지시설·노후전선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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