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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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화유기 이승기, 피범벅 오연서와 로맨틱 포옹…왜?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화유기 이승기와 오연서가 영화처럼 로맨틱한 포옹을 선보인다. 13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에서는 손오공(이승기)이 피범벅이 된 삼장(오연서)을 번쩍 들쳐 안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손오공이 금강고가 작동되면서 삼장과 사랑에 빠져 시종일관 사랑고백을 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달궜다. 극중 손오공은 삼장이 요괴와 맞서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달려와 요괴를 물리쳐 삼장을 구해주는가하면, 나이트가운을 입은 채로 침대에 누운 삼장 옆에 누워 장난치는 모습으로 미묘한 러브라인을 가동했다. 이날 방송과 관련해 공개된 스틸컷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로 얼룩져 정신까지 잃은 삼장을 손오공이 품에 안은 채로 덤덤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무덤덤해서 더욱 카리스마가 빛나는 손오공과 그런 손오공 품에 안긴 삼장의 모습이 위기감을 드리우고 있다. 무엇보다 손오공과 삼장이 현실 세계가 아닌, 1930년대 배경의 경성시대 속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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