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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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MBC ‘무한도전’ 조세호 면접관 자처한 아버지 냉혹한 평가




조세호가 아버지에게 냉혹한 평가를 들었다.

조세호는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면접의 신’ 특집에서 취업면접에 참여했다. 조세호는 IT기업에서 인사담당 이사로 재직했던 아버지와 모의면접을 가졌다.

조세호는 인사부터 말을 더듬어 아버지에게 지적을 받았다. “내 단점은 집중력이 조금 부족한 것”이란 말도 지적사항이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실례합니다’라는 말은 할 필요가 없다. ‘면접을 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발언이 좋다”며 “나를 설득할 확실한 믿음을 보여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조세호는 면접에 통과할 확률을 물었다. 아버지는 “지금 상태로 봐선 90%”라고 말한 뒤 곧바로 “떨어질 확률이 그렇다”고 말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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