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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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국민타자 이승엽, KBO 홍보대사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국민타자’ 이승엽이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승엽은 “은퇴 후에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다”며 “KBO에서 야구와 관련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일을 맡게 되든 야구와 KBO 리그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정운찬 KBO 총재는 “이승엽 선수가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정 총재는 “최고의 반열에 올랐지만 항상 겸손한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해온 이승엽 선수가 은퇴 후에도 KBO와 리그 발전을 위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엽은 지난해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날 때까지 KBO 리그에서 통산 최다홈런(464홈런), 득점(1355득점), 타점(1498타점), 루타(4077루타), 2루타(464 2루타) 신기록을 세웠다.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성실함과 깨끗한 인성 및 매너로도 많은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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