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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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 다스 비자금 120억 관리 협력업체 직원 소환조사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로 의심받는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비자금으로 의심받는 자금 120억원을 직접 관리한 협력업체 직원을 소환조사 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다스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검사)은 다스 협력업체인 세광공업 경리팀 이모씨를 비공개로 소환조사 중이다. 이씨는 다스의 전 경리팀 직원인 조모씨로부터 약 80억원을 받아 자신과 지인의 계좌에 입금하고 직접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자금은 이자 등으로 인해 120억원으로 늘어났다. 검찰은 이씨를 상대로 조씨로부터 돈 관리를 부탁받은 경위, 해당 자금을 다스로 다시 넘긴 과정 등을 구체적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씨가 해당 자금으 조씨의 개인 횡령 자금으로 인식했는지, 회사 차원에서 조성된 자금이었는지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드러난 조씨의 자필 확인서 등도 자세히 물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찰 다스수사팀은 지난 11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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