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다스 120억 수사 무마 의혹 정호영 전 특검, 내일 직접 해명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제 소유하고 있다고 의심받는 자동차부품회사 다스의 120억 회령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발된 정호영 전 BBK 의혹 사건 특별검사가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정 전 특검 측은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의 한 아파트상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당일 전 전 특검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당시 수사부실 등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일각에서는 정 전 특검이 다스의 수상한 자금 흐름을 파악하고도 이를 더 조사하지 않고 여직원의 단순 횡령 비리로 파악했으며, 이 같은 정황을 검찰로 명확히 넘기지 않았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다스의 실소유주와 정 전 특검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후 검찰은 정 전 특검에 대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자 서울동부지검에 별도로 ‘다스 횡령 등 의혹 고..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120억

 | 

정호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