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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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 이명박정부 국정원 특활비 상납 원세훈·김성호 비공개 소환조사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이명박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특수활동비 수십억원을 청와대에 상납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 국정원장을 비공개 소환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12일 김성호(67)·원세훈(66) 전 원장을 소환조사했다고 13일 밝혔다. 2008년 3월부터 1년간 국정원장을 지낸 김 전 원장과 2009년 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국정원장을 지낸 원 전 원장은 국정원 특활비를 청와대에 상납하도록 국정원 직원 등에게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두 전 원장이 재임기간 동안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78), 김희중 전 청와대 1부속실장(50),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52)에게 특활비를 건넸으며, 이들에게 건네진 자금은 총 5억여원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두 전 원장이 김 전 기획관에게 2억씩 총 4억원을, 김 전 실장과 김 전 비서관에게는 모두 1억여원을 전달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찰은 지난 12일 김 전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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