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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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오해받기 싫다 유영하, 朴 전 대통령이 맡긴 30억 다시 朴계좌에 입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법원이 추징보전 명령을 내리기 직전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박 전 대통령 재산 30억원을 박 전 대통령 계좌에 다시 입금한 사실이 확인됐다. 검찰은 이 계좌에 있는 돈도 동결해 달라며 법원에 추가로 추징보전 명령을 청구할 예정이다 13일 검찰 등에 따르면, 유 변호사는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이 박 전 대통령의 재산에 대한 추징보전 명령을 내리기 전 동결 대상인 1억원짜리 수표 30장을 박 전 대통령 계좌로 입금했다. 추징보전은 피의자가 범죄로 얻은 재산을 형(刑)이 확정되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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