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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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장서희-홍석천의 화끈한 폭로는 아는형님 도 긴장케 했다[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장서희-홍석천의 솔직한 폭로전은 아형 도 긴장하게 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에는 장서희와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 애청자라는 장서희는 1회때부터 잘 될 줄 알았다 라며 절실한 형들이 많았다 고 운을 뗐다. 호동과 수근이는 자숙 후 재기의 간절함이 있었고, 상민이는 빛을 갚아야 했다. 장훈이는 사랑의 아픔을, 영철이는 재미없는 개그맨을 극복해야 했다 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아는 형님 과 언니는 살아있다 를 좋아하는 시청자 입장에서 고민이 많았다 는 홍석천은 걸그룹 나올 땐 언니는 살아있다 를 봤다. 볼 게 없더라 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이 나온 편을 봤다. 지민이가 귀여운 짓을 하는데 채널을 돌릴 수가 없더라. BTS 사랑해 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서희는 자신의 별명이 소녀 임을 밝혔다. 소처럼 일하는 여자 라서 소녀 다. 안선영이 너무 일만 열심히 한다며 붙여준 별명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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