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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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유영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맡긴 30억 다시 ‘박 계좌’ 입금

유영하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관리를 맡겼던 수표 30억원을 박 전 대통령 계좌에 돌려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 돈이 입금된 계좌에 대해 추가로 법원에 추징보전을 청구할 방침이다. 13일 검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이 전날 추징보전 명령을 내려 임의처분을 금지한 동결 재산에 해당하는 1억원짜리 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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