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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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BS ‘동상이몽’ ‘상품권페이’ 논란… “방송계 관행인데 왜 말했냐”




SBS ‘동상이몽’ 시즌1이 비정규직 촬영감독에게 상품권으로 임금을 지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SBS 측은 11일 “상품권 지급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잘못된 일”이라며 사과문을 올렸지만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관행인데 왜 기자한테 말했냐”하며 제보자를 색출해 역정을 냈던 동상이몽 PD의 말처럼 ‘상품권 페이’는 방송계에 만연한 불법 관행이었다.

한겨레21에 따르면 20년 차 프리랜서 촬영감독 A씨는 2016년 7월 종영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1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상품권으로 받을래 돈으로 받을래 묻곤 상품권으로 받을 거면 지금 주고, 아니면 돌아가서 기다리라고 했다”라며 “밀려 있던 6개월 임금 가운데 900여만원을 4개월이나 늦게 몰아서 백화점 상품권으로 받았다”고 말했다.

방송사는 A씨에게 상품권을 주며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상품권이 가면 안 된다”며 회계 처리를 위해 복수의 개인 정보를 알아오라고도 요구했다. 900만원의 상품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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