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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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유영하 변호사,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맡긴 수표 30억 다시 朴 계좌에 입금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66·구속기소)이 자신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에 관리를 맡겼던 수표 30억원을 돌려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 유 변호사는 1억원짜리 수표 30장을 박 전 대통령의 계좌에 입금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은 박 전 대통령의 재산에 대해 추징보전 명령을 내려 임의처분을 금지하는 조처를 했는데, 유 변호사는 법원의 결정 전에 이미 박 전 대통령의 계좌에 돈을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 관계자는 “이 돈이 입금된 계좌에 대해 추가로 법원에 추징보전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 변호사가 입금한 30억원은 박 전 대통령이 1심 재판 당시 변호인단 수임료와 향후 진행될 변호사 선임 등에 대한 비용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돈이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주택 매각 이후 나온 돈으로 보고 있다. 검찰이 박 전 대통령의 재산 추징보전을 추진하자 유 변호사가 박 전 대통령을 접견해 긴밀하게 상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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