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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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예술위, 18일 ‘4IR 공연예술 컨퍼런스’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18일 서울 한강진역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가상공간을 활용한 4IR 공연예술 컨퍼런스 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온라인, 모바일 기술을 비롯해 VR, AR, 홀로그램 등 4차산업혁명 기술로 구현된 가상공간을 활용한 공연예술 창작과 향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8일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디지털 공연예술의 총론서인 디지털 퍼포먼스 의 저자이며 라살예술대학교의 총장인 스티브 딕슨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총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 디지털 공연예술 매개자 에서는 세계 최대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인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의 총 책임자 마틴 혼직의 강연이 진행되고 이후 디지털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와 유튜브 코리아 콘텐츠 파트너십의 김범휴 부장이 함께 가상공간에서의 향유를 위한 플랫폼 관점에서 애프터 토크를 이어간다. 두번째 세션 공연예술, 디지털을 만나다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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