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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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부시장부터 시작” 이재원, ‘언터처블’ 권력다툼 다크호스

▲ 사진=JTBC 화면 캡처 배우 이재원이 언터처블 몰입도를 점점 더해가고 있다. 이재원은 13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언터처블 에서 새로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규호(이재원 분)는 구자경(고준희 분)에게 정윤미(진경 분) 남편의 사망신고서를 건넸다. 이를 통해 장기서(김성균 분)에게 도움이 되는 듯 했지만, 실질적으로 장규호는 이후 정윤미를 만나 장씨 가문 몰락의 카드를 내밀었다. 장규호는 정윤미에게 문서와 함께 장기서 형을 이기는 법은 간단하다. 구자경을 편으로 만들라 며 실질적 키로 볼 수 있는 구자경을 제시했다. 이어 장규호는 천천히 부시장부터 시작할 것 이라며 자신의 야심에 대해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권력 싸움과 비리 게이트의 궤도 안에서 영민한 장규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지, 또한 구자경 카드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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