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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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구자철 11개월만의 시즌 첫골! 아우크스,함부르크에 1대0승

국가대표 미드필더 구자철(29·아우스크부르크)이 후반기 첫경기, 함부르크전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렸다. 구자철은 13일 밤(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펼쳐진 분데스리가 18라운드 함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6분 짜릿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구자철은 프란시스코 다실바 카이우비, 미하엘 그레고리치와 함께 2선 오른쪽 측면에 포진했다. 지난해 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이름을 알린 베네수엘라 1997년생 영건 세르히오 코르도바가 원톱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다니엘 바이어, 라니 케디라가 더블 볼란치, 필립 막스, 마틴 힌터레거, 제프리 하우레우, 다니엘 오파레가 포백라인에 포진했다. 골키퍼 마빈 히츠가 골문을 지켰다. 13일 샬케 원정(2대3 패) 후 짧은 국내 휴식과 스페인령 테네리페섬 동계훈련을 거쳐 한달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 구자철의 몸놀림은 가벼웠다. 전반 15분 그레고리치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1대1 찬스를 맞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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