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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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인천 지역 해수욕장 12곳 법적 해수욕장 지정 추진

【인천=한갑수 기자】인천시가 지역 해양관광자원인 해수욕장의 활성화를 위해 유원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해수욕장을 법적 해수욕장으로 지정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지역 내 해수욕장 12곳을 법적 해수욕장으로 지정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에는 중구와 옹진군, 강화군 등에 모두 29개의 해수욕장이 있으나 이는 말만 해수욕장인 자연발생유원지로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법적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곳은 단 한곳도 없다. 시는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이용 환경의 선진화를 위해 법적 해수욕장 지정을 추진하게 됐다. 해수욕장은 그 동안 마을번영회, 청년회 등에서 위탁 관리해왔으나 법적 해수욕장으로 지정되면 관리 운영업체를 경쟁입찰로 선정해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된다. 또 각종 기준 위반 시 과태료도 부과할 수 있어 환경이 깨끗해지고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될 것으로 보였다. 시는 우선 지역 해수욕장 29개 중 중구의 왕산, 을왕, 선녀바위, 하나개 해수욕장과 옹진군의 북도면 옹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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