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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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주간조선] 중학교 동창이 병상의 이건희 회장에게 쓴 편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서울사대부중고 동기생인 조태훈 건국대 경영대 명예교수가 5년째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을 그리워하는 글을 주간조선에 보내왔다. 원고지 45매 분량의 이 글에서 조 교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절친’ 이건희와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친구가 병상에서 빨리 일어나기를 기원하고 있다. 다음은 발췌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1월 15일자로 발매되는 주간조선에서 볼 수 있다. 울산 출신인 나는 1955년 서울사대부중에 입학했다. 당시 서울사대부중은 ‘천하 부중’이라고 명성이 높았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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