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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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외인 타자 구성 완료, 러프 넘을 거포 나올까

10개 구단의 외국인 타자 구성이 완료됐다. LG 트윈스는 13일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KBO리그 10개 팀의 외국인 타자 영입은 끝이 났다. 이제 남은 건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한 자리씩 뿐. 외국인 타자의 경우, 총 3명의 선수가 처음 KBO리그에서 뛰게 됐다. 지난 시즌 최고 외국인 타자는 윌린 로사리오(한신 타이거스 이적)와 다린 러프(삼성)였다. 로사리오가 37홈런, 111타점을 기록했고, 러프는 초반 부진을 딛고 31홈런, 124타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무엇보다 러프는 저조한 팀 성적에도 타점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총액 110만달러를 받았던 러프는 40만달러 인상으로 최고 몸값의 외국인 타자가 됐다. 러프는 메이저리그에서 두 시즌(2013년, 2015년)이나 10홈런 이상을 때려낸 타자였다. 삼성에서도 기대를 충족시켰다. 2군행 통보를 받고도 성실한 태도로 반등에 성공했다.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총액 130만달러)의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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