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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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초보 코치 의 1군 선임…모험 속 김태형 감독의 확신

[OSEN=이종서 기자] 초보 코치라고 1군 있지 말라는 법 있나? 2017년 시즌 종료 후 두산은 많은 코치진 유출을 겪었다. 수석코치 겸 메인 투수 코치를 맡고 있던 한용덕 코치가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옮긴 가운데, 강인권 배터리 코치와 전형도 작전 주루 코치가 한용덕 감독과 함께 한화로 떠났다.지난 12일 두산은 2018년 시즌을 이끌 코치진을 발표했다. 지난해 2군 감독을 맡았던 이강철 코치가 수석코치 겸 메인 투수 코치를 겸직하는 가운데,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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