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9 days ago

김현수+외인 완료 LG, 우승 경쟁력 얼마나 있을까

[OSEN=한용섭 기자] LG 트윈스가 스토브리그 전력 보강을 마쳤다 류중일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앉힌 LG는 FA 김현수를 영입해 중심 타선을 강화했다. 외국인 선수는 헨리 소사와 재계약했고, 새 얼굴로 우완 투수 타일러 윌슨(29), 3루수 아도니스 가르시아(33)를 영입했다. 군 복무를 마친 신예 임지섭(투수), 윤대영(내야수), 박지규(내야수)의 복귀도 있다.양상문 단장은 전력 구성은 마무리됐다. 이제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한 후방 지원을 노력해야 한다 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현수

 | 

경쟁력

 | 

얼마나

 | 

있을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