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일본 반출된 ‘유물’ 구입해 박물관에 기증한 마크 테토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사업가·방송인 마크 테토(38)가 일본에 반출됐던 고려 시대 유물을 구입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사실이 알려졌다.

국립중앙박물관은 9일 기증유물 언론공개회를 열고 ‘젊은 친구들(YFM)’에게 기증받은 고려 시대 금동 불감(佛龕·불상을 모셔두는 장)과 관음보살상을 공개했다.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올해는 고려 건국 1100주년이 되는 해로 (기증받은) 불감이 기념사업을 시작하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불감은) 고려 후반에 만들어져 종합적인 미술 요소를 갖춘 희귀한 문화유산일 뿐만 아니라 유산을 일본에서 환수한 과정 자체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 유산을 기증한 ‘젊은 친구들(YFM)’은 50세 이하 젊은 경영인들로 구성된 문화 후원 친목 모임이다. 마크 테토는 이 모임 소속이다. 마크 테토와 YFM 회원들은 10년 전부터 기증,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반출된

 | 

구입해

 | 

박물관에

 | 

기증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