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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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인도에서 온 런치박스]한파에 생존 위협받는 노숙자들

아시아투데이 정인서 뉴델리(인도) 통신원 = 전 세계를 강타 중인 한파가 인도에도 몰아치면서 노숙자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9일 타임스 오브 인디아(TOI)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델리 내 최저기온이 섭씨 4.2도를 기록하면서 동사자가 속출하고 있다며 1일부터 9일까지 44명의 노숙자가 동사했다고 보도했다. 델리의 통상 겨울 최저기온은 섭씨 7도 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겨울은 3도나 낮다. 그리 낮지 않은 온도로 보일 수 있지만 인도의 여름철 기온이 섭씨 50도를 넘나드는 점을 고려하면 4.2도는 동사할 수 있는 온도다. 지난 12일 인도 뉴델리 중심부 찬드니초크 지하철 역 인근에 위치한 공원을 방문했다. 넓은 공원에는 수많은 이들이 얇은 담요만을 걸친 채 햇볕을 쬐고 있었다. 델리의 노숙자 대부분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길거리 생활을 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델리 정부는 최대 2만 9000명까지 수용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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