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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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마더 이보영X이혜영, 10년 엇갈린 모녀의 ‘반전+따뜻’ 비하인드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가 이보영-이혜영의 반전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10년간 엇갈린 이보영-이혜영-전혜진-고보결이 실제로는 끈끈한 가족케미 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월 2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차가운 선생님(이보영 분)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허율 분)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모녀로맨스. 이 가운데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이보영은 조류학 연구원에서 과학 전담 임시교사가 된 수진 역을, 전혜진은 수진의 동생으로 질투가 강하고 욕심이 많은 이진 역을, 고보결은 새내기 기자로 수진을 잘 따르는 막냇동생 현진 역을 맡아 세 자매 사이에 갈등이 드러날 예정이다. 이러한 세 딸을 홀로 키운 이혜영은 당대 최고의 배우 강인한 엄마 영신 역을 맡았다. 먼저 공개된 스틸 속 이보영과 이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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