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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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가평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중위소득 100% 이하 로 확대

가평/아시아투데이 구성서 기자 = 경기 가평군이 ‘아이 낳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정부 지원과는 별도로 군 차원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14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산모·신생아 지원사업은 산모의 산후조리를 돕고 신생아의 양육과 영양·위생관리 등을 위해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산모도우미) 파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행 정부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으로 한정돼 있어 그동안 출산가정의 약 27%만 혜택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가평군은 올해 4000만원의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 중위소득 100% 이하 출산가정으로 지원대상을 넓히기로 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60가구가 추가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원금은 첫째부터 셋째아까지 출생순위에 따라 5~25일, 30만원에서 최대 91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이용자는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을 원하는 가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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