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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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6월 만기예정인 경기도 공항버스 한정면허, 시외면허로 전환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한정면허 형태로 운행 중인 경기도 공항버스가 모두 시외면허로 전환됨에 따라 공항버스 요금이 평균 10% 이상 인하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해 6월 3일로 면허 기간이 만료되는 3개 운송사에 대한 한정면허를 모두 시외면허로 전환하기로 하고 이르면 오는 22일 신규 운송업체 공모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3월 말까지 공모를 통해 신규 공항버스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경기도에서 운행 중인 공항버스는 현재 한정면허와 시외면허로 이원화돼 있다. 한정면허는 이용자가 적어 수익을 낼 수 없는 버스노선에 한정해 발급하는 운행면허로 공항버스의 경우 경기도가 한정면허 발급권한을 갖고 있다. 한정면허를 발급받은 운송업체는 국토교통부에서 정하는 거리비례제 요율에 따라 운임요금이 책정되는 시외면허와 달리 업체에서 적정 이윤을 반영해 스스로 요금을 정할 수 있다. 한정면허를 보유한 도내 공항버스 업체는 경기고속과 경기공항리무진, 태화상운 등 모두 3개 업체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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