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5 months ago

[친절한 리뷰]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양익준x지수, 살해 용의자로 지목…무사할까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양익준과 지수가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 ‘나쁜녀석들’을 위협하는 악인들의 그림자가 점점 짙어지면서 판은 더욱 미궁에 빠졌다.지난 13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황준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9회에서 노진평(김무열) 살해 사건 파일을 입수한 우제문(박중훈)이 박계장(한재영)을 살해범으로 의심했으며 자취를 감췄던 하상모(최귀화)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서원지검장 반준혁(김유석)을 등에 업은 특수 3부는 오히려 장성철(양익준)과 한강주(지수)를 살해 용의자로 몰아가면서 ‘나쁜녀석들’에 대한 압박을 가했다.동생 병원비로 쓴 사채빚을 갚기 위해 살해 의뢰를 수락한 한강주. 이내 살해 대상이 3년 전에 자신이 다리를 잃게 만들었던 민태식(이윤희) 변호사임을 알게 되자 죽이지 않고 도망쳤다. 다시 민태식 사무실을 찾아간 한강주는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이 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친절한

 | 

나쁜녀석들

 | 

양익준x지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