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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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장서희, 이영애와 20년 우정… “변함없이 참 착하다”




배우 장서희가 JTBC 아는 형님 에 출연해 절친 이영애와 전화 통화를 해 출연진들을 설레게 했다.

장서희는 13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홍석천과 전학생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출연만 하면 대박 나高에서 전학 왔다”며 “‘아는 형님 을 1회부터 다 봤다. 그때부터 잘 될 줄 알았다. 절실한 애들이 많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서희는 시청률 보증수표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인어 아가씨’ 때 최고 시청률이 47%였다. ‘아내의 유혹 도 40%를 넘었었다”며 “내가 나온 드라마 중 망한 드라마는 거의 없다. 시청률 복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절친 이영애와의 통화는 미션 수행을 위해 이뤄졌다.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미인’이라는 말을 들어야 했지만 시간 내에 성공하지 못했다. 장서희는 “나 하면 떠오르는 두 글자가 있다. 너 한테도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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