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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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미국 VR투자 전문가 3인, 경기도 VR 스타트업과 투자상담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미국의 VR(가상현실)분야 전문 투자자가 경기도 VR·AR 창조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VR·AR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상담을 벌인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5~16일 이틀간 수원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36개 VR·AR 스타트업과 3명의 미국 투자 전문가가 함께하는 ‘미국 VC(벤처캐피탈) 투자 라운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VR·AR 기업육성사업인 NRP(Next Reality Partners)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국 유명투자사와의 개별 투자상담과 멘토링을 통해 기업의 역량 강화와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미국 VC 투자 라운드에 멘토로 나선 전문가 3인은 △The VR Fund 공동 창업자 티파탓 첸나바신 △VR 콘텐츠 개발사인 2049VR 마이클 루이스 대표 △헬스케어 VR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비비드 비전 제임스 블라하 대표다. 특히 The VR Fund는 약 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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