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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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국정원 특활비 수수’ 혐의 MB 집사 김백준, 11시간 조사 뒤 귀가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이명박정부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11시간 동안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14일 귀가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전날 오후 2시께부터 김 전 기획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이날 오전 1시께까지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다. 김 전 기획관은 전날 검찰에 출석하면서 혐의 인정 여부와 심경 등을 묻는 취재진에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김 전 기획관은 이명박정부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를 불법으로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를 받는다. 김 전 기획관은 김성호·원세훈 전 국정원장으로부터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의 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조사에서 김 전 기획관은 뇌물수수와 이 전 대통령의 지시·관여 등도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원 전 원장의 국정원 자금 사적 유용 혐의에 대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국정원 자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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