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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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전라도 천년 대표나무에 해남 느티나무 선정

남악/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도가 전라도 정도 천년을 앞두고 도를 대표할 천년나무로 해남 대흥사 소재 ‘느티나무’를 선정했다. 14일 도에 따르면 도는 그동안 지역에서 보호관리 중인 보호수 4051그루, 천연기념물 24그루, 기념물 28그루 등 총 4103그루를 대상으로 전남대학교 연구진과 수목 전문가 등이 심사를 통해 강진 푸조나무, 해남 느티나무, 진도 비자나무 3그루를 전라도 천년을 대표할 예비나무로 뽑았다. 이어 이 3그루에 대해 지난해 12월 26일까지 8일간 전라남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해남 느티나무’가 가장 많은 투표수를 받았다. 여기에 ‘해남 느티나무’는 산림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및 도청 직원 설문에서도 역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전라도 천년 대표나무로 선정됐다. 도민들은 SNS 등에 보내준 선정 사유로 “천년 동안 이어온 강한 생명력으로 남도의 애환과 역사를 간직했으며, 굵고 바른 줄기는 미래 전남의 힘찬 발전을 상징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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