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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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경북도청 신도시 인구 유입 저조 ·목표 32.2% 그쳐

【안동=김장욱기자】경북도청 신도시의 인구 유입이 매우 저조, 애초 목표치의 32.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는 지적이다. 특히 경북도가 도청 신도시 인구유입을 위해 관련 기관 단체 유치에 전 행정력을 쏟아붓고 있지만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행정단지 조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는 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 단체 대부분이 상근 직원 10명 이하에 그쳐 인구 늘리기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분석. 14일 도에 따르면 신도시 주민등록인구는 2016년 6월 1989명에서 2016년 12월 3067명, 2017년 6월 4101명, 12월 8063명이라고 밝혔다. 이런 추세라면 애초 목표한 1단계 행정타운 인구 2만5000명도 채우지 못하는 최악의 사태가 우려된다. 지난해 3월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을 시작으로 지난해 연말까지 모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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