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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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친절한 리뷰] ‘언터처블’ 진구·김성균, 살아있는 박근형 만났다 ‘소름’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박근형 부활의 비밀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했다. 이에 진구와 김성균은 각각 다른 방법으로 살아있는 박근형과 대면해 충격을 선사했다. 박근형과의 재회가 어떤 변화를 갖고 올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14회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악을 서슴지 않은 아버지 장범호(박근형)처럼 살고 싶지 않은 장준서(진구)와 장기서(김성균), 두 형제가 아버지와 충격적 재회를 갖는 과정이 긴박감 넘치게 휘몰아쳤다.준서는 이성균(임현성)의 빈소를 찾아 “이성균과 이성균의 부친 둘 모두를 죽인 사람의 아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용서하지 마십시오. 내 아버지를. 저도 아버지를 용서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고수창(박원상)은 성균이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이상 장범호를 죽일 수 밖에 없다며 준서에게 일에서 빠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준서는 “아버지는 내가 상대합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죽이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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