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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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전남도, 2018년 개별공시지가 조사...7월 최종 확정

남악/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도는 국세 및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산정 기준이 되는 2018년 개별 공시지가 확정을 위해 현지답사와 함께 위성영상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조사하고 있다. 개별 토지특성 조사, 지가 산정, 산정지가 검증 등 산정 절차에 따라 추진하며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 등으로 2018년도 토지가격을 확정하게 된다. 전남도는 올해 전체 토지의 82%인 약 471만 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개발사업,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사업 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지역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분양가격 수준으로 조정해 실거래가격과 일치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시·군 간 토지가격 균형회의를 개최해 개별 토지특성은 같으나 행정구역이 달라 ‘지가 불균형’이 된 토지에 대해서는 불균형을 적극 해소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달 9일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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