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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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몰랐던 아들바보 .. 휴먼다큐 故김영애 子 애끓는 사모곡 [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삶을 허투루 산 적 없는 분 .. 故김영애 아들 애끓는 사모곡 14일 방송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서는 故김영애 아들 이민우가 그리운 어머니를 추모하며 그녀와 함께 했던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죽을때까지 연기 혼을 불살랐던 그녀를 가까이 지켜봤던 배우들 또한 그녀의 연기 열정을 회상하며 함께 추모했다. 영화 애자 로 모녀 호흡을 맞췄던 최강희는 저렇게 연기가 좋을까 저렇게 나비처럼 아름다울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켜봤었다 며 너무 아름답게 사셨고 생각처럼 사신 분 이라고 회상했다. 또한 벚꽃을 함께 보며 드라이브 하는 신을 찍을 때 벚꽃이 멋있지 않느냐고 하셨다. 지는 모습, 피는 모습 너무 군더더기가 없다고. 매년 저렇게 화려하게 피고 지는 모습을 알아챌 수 없겠끔 또 다음색 다른 색을 보여주고 다시 새롭게 피어난다고 하셨다 며 그분의 삶이 정말 벚꽃같다 고 회상했다. 배우 오현경은 마지막 작품을 함께하면서 연기가 있기에 지금 더 버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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