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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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사람이좋다 故 김영애, 배우·어머니·사업가..66년 굴곡진 삶[종합]

[OSEN=박판석 기자] 故 김영애는 배우로서가 아닌 어머니로서도 최선을 다했다. 21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해서 생계를 책임졌고, 새롭게 시작한 사업에서도 열정을 바쳤다. 무엇보다 아들 이민우에게 있어 항상 최선을 다했던 어머니였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서 故 김영애의 아들 이민우가 출연해서 고인을 추억했다. KBS 연기대상에서 故 김영애는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어머니를 대신해 수상한 이민호는 유작을 함께한 라미란과 만났다. 라미란은 고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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