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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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수산업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

남악/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 분야 신규 인력 육성을 위해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창업어가 멘토링은 경험이 부족한 신규 어업인에게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후견인)를 1대 1 매칭, 수산업 경영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창업어가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 선정 또는 귀어 2년 이내로, 올해 귀어 창업자금 지원(예정)자다. 후견인 자격은 해양수산 신지식인, 선도우수·전업경영인, 수산·지도·연구직 퇴직공무원 및 수산계 대학 교수 등 수산 분야 전문가다. 올해 수산 양식·제조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로 확대됐으며, 후견인에게는 후견활동 지원금으로 매월 60만원이 지급된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바라는 창업어가 및 후견인은 전라남도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연수 원장은 “도서지역 젊은이들이 바다에서 미래의 꿈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어촌 순회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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