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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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days ago

쿠바 출신 성공률 희박 LG 가르시아는 다를까?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는 KBO리그에 입성한 역대 3번째 쿠바 출신 선수다. 앞선 케이스와는 다르게 새로운 성공 사례를 쓸 수 있을까. LG가 결국 해를 넘겨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무리 지었다. 투수 타일러 윌슨에 이어 지난 13일 타자 가르시아 영입까지 공식 발표했다. 스프링캠프 출국까지 보름 남짓 남겨두고, 이제 큰 숙제들은 모두 끝냈다. 가르시아는 쿠바 출신이다. 현재 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크게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갈린다.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나 LG 헨리 소사, 지난해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윌린 로사리오 등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이고, SK 와이번스 메릴 켈리나 kt 위즈 더스틴 니퍼트, 라이언 피어밴드 등이 미국 출신 선수들이다. 쿠바 출신 선수는 가르시아를 포함해 리그 역사를 통틀어 3명밖에 없었다. 쿠바는 야구 열기가 무척 뛰어난 나라다. 국민들이 열정적으로 야구를 사랑하고,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한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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