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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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경기보건환경연구원, 상수도 미보급지역 취약계층 수질검사료 면제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부터 상수도 미 보급지역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의 정기 수질검사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9월 관련 내용이 담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운영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조례에 따라 상수도 미 보급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이 2∼3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하는 정기검사 시 현장 출장수수료와 수질검사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또 부가가치세 면제자인 연매출 2400만원이하 식품접객업소의 정기 수질검사 출장 및 검사수수료를 50% 감면한다.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매년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연구원은 이번 조치로 상수도 미 보급지역 주민의 경우 32만원, 영세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16만원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상 한 해 동안 취약계층의 경우 100여건, 영세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200여건 정도의 수질검사가 시행되고 있다. 먹는물 검사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보건환경연구원 소속 연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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