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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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태안군, 조상 땅 찾기 지난해 160만㎡ 토지 주인 찾아

태안/아시아투데이 이후철 기자 = 충남 태안군이 군민들의 권리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가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되찾은 토지가 1392필지로 총 면적 160만6202㎡에 달한다. 군은 이는 전년 면적(141만 4146㎡) 대비 14%가 증가한 것으로 2016년부터 시행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의 이용률 증가 및 군 차원의 지속적인 홍보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져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미비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혹은 본인 소유의 토지 현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토지를 찾아주는 서비스로 전국의 토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인은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등록부 및 제적등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면 즉시 토지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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