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경기도, ‘안전 승마환경’ 만드는 유소년 승마장 인증제 추진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가 안전하고 체계적인 승마체험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8년도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제’를 추진한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말산업의 산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도내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을 위한 조사활동을 벌인다.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제는 승마장의 시설, 승용마 및 전문인력 보유, 보험가입, 승마 프로그램 등을 조사, 학생승마 적합 승마장을 인증하는 제도로, 학생승마 안전을 위해 경기도에서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해온 사업이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체험승마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경기도에서 학생승마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도는 앞서 2016년 5월, 관련 내용을 ‘경기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반영하는 등 유소년 승마안전을 통한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는 22개 시·군 66개 승마장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경기도

 | 

승마환경

 | 

만드는

 | 

유소년

 | 

승마장

 | 

인증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